[블로그 운영] 구글 노출 0건? 서치콘솔 '발견됨-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' 원인 및 해결법
[블로그 운영] 구글 노출 0건? 서치콘솔 '발견됨-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' 원인 및 해결법
💡 이 글을 꼭 읽어야 하는 분
블로그 리뉴얼이나 스킨 변경 후 갑자기 구글 유입이 '0건'이 되신 분
구글 서치콘솔에서 '발견됨-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' 오류가 대량으로 발생하신 분
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면, 과거 게시글 대량 삭제가 구글 검색 로봇에 미치는 치명적인 악영향을 이해하고, 수동 색인 요청을 통해 가장 빠르게 구글 노출을 복구하는 방법을 알게 되실 겁니다.

💻 1. 블로그 리뉴얼 후 찾아온 구글 노출 '0'의 공포 (나의 고충)
원래 이 블로그는 제 생각이나 경험들을 적는 블로그였어요. 솔직히 “수익화”를 목적으로 되게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.. 이것저것 카페도 다녀보고 뭐라도 사서 후기도 남겨보곸ㅋㅋㅋㅋ 제 다른 글들을 보시면 알겠죠?
근데 이후에 AI를 사용해서 글을 적게 만들고 그 글을 가지고 복사 붙여넣기만 하면 되겠다 싶더라고요…? 그래서 바로 실행에 옮겼었어요. 그렇게 만들어진 게 바로 시간관리나 번아웃, 일정 관리, 자기관리 컨셉의 글을 뽑아냈었어요! 요즘에는 뭐 프롬프트를 어떻게 써라 저렇게 써라, 뭘 신경 써라 등등의 정보들이 많았지만 그때는 제가 관심도 별로 없었고 그냥 AI 쓰면 되겠지? 싶어서 무턱대고 제미나이에게 발행을 시키고 복사 붙여넣고 대충 이미지 뽑아서 넣는 글들이 전부였어요!
그 후에 최근에 다시 자동화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면서 다양한 영상들을 보고 배우면서 프롬프트에 대해서 적게나마 알게 되었어요. 문제는 그거를 보고 제 블로그를 보니까 진짜 허접하더라고요…. 진짜 못 봐주겠었어서, 자동화 블로그 2개와 히코포타 블로그를 운영해서 과연 자동화와 내 개인적 경험을 적은 글들 중에서 뭐가 더 수익화가 빠르고 잘 될지를 봐야겠다 싶어서 바로 가지고 있던 자기계발 관련 AI 글을 약 20개 정도 다 삭제하고 하나하나 글을 조금씩 써 내려갔어요!
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발생합니다. 최근 서치콘솔을 보니까 모든 글들이 크롤링되지 않아 색인이 되지 않아서 글이 보여지지 않기 시작한 거죠… 이게 무슨 뜻인지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구글에서 제 글을 가져가지 않는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ㅠㅠ
처음에는 되게 당황했어요. 왜냐면 이렇게 구글 서치콘솔, 애널리틱스를 관심 있게 본 게 처음이었거든요. 그래서 유튜브랑, 제미나이랑 여기저기 보니까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.. 바로…! 애초에 구글에 뜨질 않았던 거죠…
근데 분명 애널리틱스에는 “사람들 왔다 갔어요~~” 라고 데이터가 나와있어서 뭐지? 싶었는데… 바로 네이버를 통해서만 노출이 되었던 거였어요…허허헣 이게 좋은 건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생각으로 구글에도 색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미나이에게 물어보게 되었습니다! 왜냐면.. 손님을 받을 수 있는 문은 2개인데, 1개만 쓰는 건 너무 아깝잖아요…
🔍 2. '발견됨-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' 대량 발생 원인 팩트 체크
제미나이한테 자세히 물어보니까, 구글 서치콘솔에서 이 오류 메시지가 떴다는 건 구글 검색 로봇(구글봇)이 '어? 여기 블로그에 글이 있네?' 하고 존재는 눈치챘지만, 직접 방문해서 내용을 읽어가는(크롤링) 작업은 거부하고 보류해버렸다는 뜻이래요. ㅠㅠ
갑자기 이런 현상이 대규모로 나타나는 가장 큰 이유는 제가 앞서 저지른 '게시글 대량 삭제'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. (전문 용어로는 '크롤링 예산 삭감'이래요.)
대량의 404 에러 발생: 제가 기존 AI 글들을 한꺼번에 싹 다 지워버렸잖아요? 구글봇이 예전 주소로 신나게 방문했는데 글이 없으니까 대량의 '페이지를 찾을 수 없음(404)' 에러를 마주하게 된 거죠.
블로그 신뢰도 하락: 이렇게 에러가 갑자기 폭증하니까, 구글 시스템 입장에서는 제 블로그를 '아, 이 사이트는 지금 상태가 엄청 불안정하구나'라고 오해를 해버린대요.
크롤링 수집 보류: 결과적으로 제 블로그에 할당된 크롤링 우선순위를 대폭 낮춰버려서, 제가 뼈 빠지게 새로 쓴 양질의 포스팅조차 수집을 거부하게 되는 대참사가 벌어진 거였습니다... 허허헣
🛠️ 3. 가장 확실하고 빠른 해결책: 강제 수동 색인 요청
구글 로봇이 스스로 내 블로그가 정상화되었다고 판단할 때까지 마냥 기다리면 수개월의 시간이 낭비된다고 합니다. 가장 빠르고 확실한 돌파구는 직접 최신화된 사이트맵을 제출하고 수동으로 봇을 호출하는 거라고 하더라고요!
📌 1단계: 기존 흔적 지우기 및 사이트맵 최신화
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과거의 찌꺼기를 구글이 읽지 않도록 조치해야 합니다.
구글 서치콘솔 좌측 메뉴에서 [Sitemaps] 에 접속합니다.
과거에 등록해 둔 사이트맵과 RSS 주소가 있다면 모두 삭제합니다.
현재 작성된 글 기준으로 최신화된
sitemap.xml및rss주소를 새롭게 제출합니다.
📌 2단계: 수동 색인 생성 요청 (노가다 필수)
현재 누락된 URL들을 구글 시스템에 강제로 밀어 넣는 필수 작업입니다.
서치콘솔 좌측 [페이지] 메뉴에서 '발견됨-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' 항목을 클릭합니다.
하단에 나타나는 누락된 대상 URL 목록을 확인합니다.
URL 우측에 마우스를 올리고 돋보기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합니다.
화면이 전환되면 우측 상단의 [색인 생성 요청] 버튼을 클릭합니다.
누락된 23개 모든 URL에 대해 이 과정을 1개씩 개별적으로 반복합니다.
(주의: 하루에 수동으로 요청할 수 있는 횟수 제한이 있으므로, 할당량 초과가 뜨면 다음 날 이어서 진행해야 합니다.)
🎯 4. 문제 해결 후 깨달은 점 및 마무리
여러분들 사실 여기서 꿀팁이자 팩트 체크 하나 해드릴게요!
서치콘솔 화면에 보면 누락된 이유를 눌렀을 때 '유효성 검사 시작'이라는 버튼이 있어요. 저도 처음에는 이걸 누르면 누락된 모든 페이지가 한 번에 다 색인되는 줄 알고 엄청 좋아했거든요?
(지금도 눌러져있죠..? ㅎㅎ;;)
근데 알고 보니까 이건 즉시 발행해 주는 버튼이 아니라, 구글 로봇한테 "우리 블로그 오류 다 고쳤으니까 나중에 시간 날 때 와서 한 번 확인 좀 해줘~"라고 대기표를 뽑는 기능이래요. 즉시 색인되는 게 아니라 짧게는 며칠, 길게는 한 달도 넘게 걸린다고 합니다.
그러니까 저처럼 마음 급하신 사장님들은 저 버튼만 누르고 마냥 기다리지 마시고, 위에서 알려드린 '수동 색인 요청'을 하나씩 직접 억지로 밀어 넣으시는 게 제일 빠르고 확실합니다! (덧붙임: 블로그 글 함부로 대량 삭제하면 저처럼 진짜 피곤해집니다 ㅠㅠ 조심하세요!)
💡 글쓴이 'hicopota'는 이런 사람입니다!
낮에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열정적인 학원 강사, 퇴근 후엔 맨땅에 헤딩하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실전 N잡러입니다.
🤖 비즈잇위키 블로그: 코딩 '0' 레벨 사장님의 AI 자동화 수익 창출기 🛍️ hicopota 스토어: 남녀노소 사시사철 기분 좋게 입고 쓰는 패션 아이템 모음 📸 인스타그램: 강사와 사장님을 오가는 치열한 N잡 생존기 (준비 중)
👉 비즈잇위키 구경가기 👉 스마트스토어 놀러가기 👉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